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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기다리던 팔마, 마요르카

 

 

우리의 신혼여행지는 마요르카로 정했다.

그게 대단한 결심은 아니였고

 

지중해 해변

휴양지

유럽 농촌 시골

 

이런 느낌을 찾다가 만난 핀카 세레나,

 

 

이 풍경이 있는 팔마를 알게 되어 '팔마, 팔마' 했는데 알고보니 마요르카 섬이였다

큰 마음 없이 얘기했던게 결혼 준비 초였는데

신랑은 스페인어를 공부하기 시작하고 오랜만에 가게된 유럽에 신난 우리

 

그렇게 결정되었던 10박 12일의 신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