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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계절

완성과 기다림 사이, 코이누르 웨딩반지 가봉

 

 

 


연휴 첫날부터 서래에 집합한 우리, 일단 브런치로 시작 ㅎㅎ

결혼준비 하느라 바빴는데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여유로운 토요일의 너낌

 

헤이베르트 브런치 카페, 프랑스 느낌 나고 좋았습니닷

 

 

네이버 지도

헤이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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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봉 샌드위치와 치즈그라탕, 그라탕 정말 굿 초이스 ㅎㅎㅎ

 

 

 


 

 

코이누르 가봉 타임 :)

 

 

유니크한 우리의 웨딩밴드 고르기: 코이누르

반지는 맞춤 아니겠어 날짜가 정해졌으면 웨딩밴드부터 맞추라는 얘기를 어디선가 보아서 결혼 준비를 시작하게 된다면 쇼핑하듯 반지부터 맞출까 생각을 계속 했었더랐다. 우리가 원했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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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반지 상담으로 디자인을 결정하였고, 어느정도 뼈대를 만든 반지를 보았다

 

가봉은 제작된 반지의 사이즈 측정이 가장 주된 목적이고, 반지안에 새길 문구도 정해서 갔다

 

시간 자체는 5-10분 정도 소요? 커피마시고 반지 구경도 하고 10분정도 더 쉬다 온 것 같다 ㅎㅎ

 

 

우리가 선택한 디자인과 아직 다이아 추가되기 전 상태의 우리의 반지, 어서 만나고 싶어!

 

 

아직 미완성 상태이지만 내 사이즈에 딱 맞는 반지를 끼게 되니 너무 설레더라

각진 디자인이지만 안쪽은 둥그스름하게 라운딩이라고 표현하나,,, 암튼 그렇게 되어 있어서 착용감이 부드럽게 좋다!

 

안쪽에 문자를 8자로 새길 수 있는데, 신랑 신부 다르게 할 수도 있고 동일하게 할 수도 있다

폰트는 영문일 경우 4가지, 한글의 경우는 1개의 폰트로만 새길 수 있다

 

무난하게 이니셜과 결혼식 날짜를 새길까 하다가 우리만의 문구로 정하게 되었다

 

 

 

여전히 다양하게 진열되어 있는 반지들 :) 이 글 보시는 분들 많이들 구경가세요 ㅎㅎ

 

 

언능 만나자 우리 반지

 

연휴 맞이 서래마을 브런치 데이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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